책 읽는 사람, 책 쓰는 사람, 해내는 사람.
읽고 쓰는 사람이 결국, 브랜드가 됩니다. SNS 기록에서 책 출간까지 — 파이어북 라이팅코치 이윤정입니다.
📘 Book is wealth! ✍️ Write, Share, Enjoy!
와
안녕하세요, 와이작가 이윤정입니다!
공학박사 출신 작가이자 책쓰기 코치예요. 연구자의 시선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시스템화하고,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자공학 박사로 국방과학연구소(ADD) 책임연구원 16년을 보낸 뒤, 책 덕분에 파이어족을 선언하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어요. 지금은 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를 운영합니다.
단순히 '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제대로 '전달하는 글'을 써보는 여정이 될 거예요. 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 볼까요?
연구원에서 작가로. 읽고 쓰는 힘으로 인생 2막을 설계했습니다.
정부출연연구소(ADD) 책임연구원
책 덕분에! 맞벌이 부부 파이어족 선언 🎉
작가 · 파이어북 라이팅코치로 인생 2막 시작
표지나 제목을 클릭하면 교보문고 상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해요. (ISNI 등록 작가)
두 가지로 나눠 정리했어요 — ① 제가 평단지기 독서법으로 직접 읽은 책, ② 독서클럽에서 함께 읽은 책.
매일 새벽 10분 직접 읽은 책 — 연도별 완독 권수예요. (총 807권+, 2025.7 기준)
※ 2023·2024·2025년은 클릭하면 블로그 완독 리스트로 이동해요.
월 1회, 같은 책 한 권을 〈평단지기 독서법〉으로 함께 읽고 나누는 독서모임이에요. 2021년 시작, 2026.4 기준 57회를 이어왔어요.
함께 읽은 책 예시: 돈의 심리학 · 종의 기원 · 사업의 철학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십나오'는 10일 동안, 나에게 5분을 선물하는 글쓰기예요. 여유당 오픈채팅방에서 2025년 3월 22일 시즌 1로 시작해, 지금은 시즌 6기(2026.6.1~)가 진행 중입니다. 매일 질문 하나에 5분만 답하면, 그 기록이 모여 전자책이 됩니다. — "오늘의 한 줄이 쌓여 내일을 바꾸는 첫 문장이 됩니다."
시리즈의 표제·수록 질문이에요. 각 권에는 이런 질문이 30~40개씩 담겨 있어, 목차만으로도 글감을 찾을 수 있어요.
같은 질문에 10여 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답해요. 정답 대신 다양한 해석과 공감을 만납니다. (아래는 분위기를 전하는 예시 — 실제 책 속 문장으로 교체해 드릴 수 있어요)
출근길 지하철에서 문득 멈췄다. 잘 사는 게 뭘까. 통장 잔고가 아니라, 오늘 아침 아이와 눈 맞추고 웃은 횟수로 세어보니 — 나, 생각보다 잘 살고 있었다.
"바빠요"라고 답하려다 멈췄다. 바쁜 건 일정이지 마음이 아니니까. 다시 답한다. 요즘 나는, 5분씩 나를 만나는 중이라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7년 전 나는 퇴근만 기다리는 사람이었다. 지금은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한 줄을 쓴다. 연봉보다 확실하게 오른 것 — 나를 대하는 태도다.
특별한 사람만 책을 쓰는 게 아니에요. 평범한 일상도 한 권의 책이 됩니다. 혼자라면 멈췄을 길, 함께라면 끝까지 갈 수 있어요.
프로그램이 결과로 증명됩니다. 4기까지 33명의 작가를 배출했어요.
처음이라 망설여진다면, 이런 점이 궁금하셨죠?
함께 읽고 쓰며 두 번째 삶을 시작한 분들의 이야기예요.
“매주 화요일 저녁 9시가 되면, 나는 학생이 된다. 눈은 뻑뻑하고 목소리가 갈라졌지만 이윤정 작가님 수업을 들으면 영양제를 한 방 맞는 기분이다. 매주 화요일마다 나는 비타민 주사를 맞고 다시 살아난다.”
“2023년 5월부터 작가님 강연을 듣기 시작했다. 아직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되진 못했지만, 분명한 건 이제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100점짜리는 아니어도 60점짜리 글을 꾸준히 써 나가고 싶다.”
“독자가 장면을 떠올리도록 서술하는 건 참 힘든 일이다. 하지만 디테일이 감동을 이끈다. 일상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만으로도 핵심 메시지가 완성되는 경험은 신기했다.”
“새해 첫 수업, 일상에서 글감 찾는 법을 배웠어요. 키 메시지를 주고 → 내 이야기를 펼친 뒤 → 마지막에 메시지를 강화하는 ‘샌드위치 기법’!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덕분에 성장하고 있어요. ♡”
“수업 시간이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조정되어 오히려 좋았다. 집중도 높고 알차게 진행됐고, 지친 직장인을 배려한 수업이었다. 오늘도 알찬 수업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4월 정규수업의 마지막, 퇴고 위주로 수업해 주셨어요. 좋은 문장의 3가지 원칙 — 짧게, 쉽게, 정확하게. 오늘도 피와 살이 되는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실제 수강생 후기예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가운데 글자는 ‘*’로 표시했습니다.
블로그와 브런치에 365일 매일, 읽고 글 쓰는 사람입니다.
8주 작가 프로그램으로 첫 책을 완성해요. 프로그램·독서모임·강연·협업 문의도 편하게 주세요.